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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만 원짜리 캠페인을 기획했으면, 30만 원으로 먼저 테스트해보세요. 소액 테스트 → 데이터 확인 → 스케일업이 기본 순서입니다.
- 캠페인 기획 시 “이 캠페인이 고객 뇌의 어떤 순간에 개입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써보세요. 못 쓰면 기획이 아직 안 된 겁니다.
- 예산 집행 전 가설을 문서로 남겨주세요. “이 소재가 이 타겟에 이 지표를 올릴 것이다.” 사후에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해야 다음이 좋아집니다.
- 채널별 역할을 구분해주세요. 유튜브는 신뢰 구축, 네이버는 검색 전환, 인스타는 상황 연결 — 각각 다른 지표로 판단하세요.
- 실패한 캠페인 데이터도 반드시 기록해주세요. 실패 데이터가 쌓여야 “이건 안 된다”는 판단이 감이 아니라 근거가 됩니다.
- 테스트 없이 큰 예산을 한 번에 태우는 것은 피해주세요.
- “지난번에 잘 됐으니까 이번에도”로 같은 캠페인을 복붙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시장, 시즌, 경쟁 상황이 다릅니다.
- 여러 변수를 동시에 바꾸는 것은 피해주세요. 소재도 바꾸고 타겟도 바꾸고 채널도 바꾸면 뭐가 작동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승인 범위를 벗어난 예산을 독단적으로 집행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추가 예산이 필요하면 데이터를 근거로 사전 협의해주세요.
- 측정 도구가 정상인지 확인하지 않고 캠페인을 시작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픽셀이 깨졌거나 전환 추적이 안 되는 상태에서 돌리면 결과 자체가 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