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북 본문
가장 먼저 읽는 기준 문서다.
미디어파트에 온 걸 환영합니다
섹션 제목: “미디어파트에 온 걸 환영합니다”당신은 미디어파트원이다. 이름에 “미디어”가 붙어 있는 이유가 있다 — 이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는 미디어 전문가 조직이기 때문이다.
첫 날 아마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 “나는 정확히 뭘 하는 사람이지?”
- “잘하고 있는 건지 어떻게 알지?”
- “병원 마케팅은 다른 마케팅이랑 뭐가 다른 거지?”
이 핸드북은 그 질문들에 답한다.
먼저 이렇게 읽는다
섹션 제목: “먼저 이렇게 읽는다”- 이 문서로 역할과 성과 기준, 기본 사고방식을 먼저 맞춘다.
- Module 1~3에서 역할, 환자, 성과 기준을 레슨 단위로 익힌다.
- Module 4에서 CAC/LTV, 절대/상대전략, 현장 파악, 주간 사이클까지 실전 운영을 배운다.
우리가 믿는 것
섹션 제목: “우리가 믿는 것”프레임워크나 방법론 이전에, 우리가 공유하는 믿음이 있다. 이걸 먼저 이해해야 나머지가 맥락 속에 놓인다.
1. 시장이 맞다, 우리가 틀리다
섹션 제목: “1. 시장이 맞다, 우리가 틀리다”대부분의 콘텐츠는 실행이 나빠서 실패하는 게 아니다. 시장이 원하지 않는 걸 만들어서 실패한다.
Alberto Savoia는 이걸 “시장 실패의 법칙”이라고 불렀다. 의료 마케팅에서 이 실수가 특히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핸드북 첫머리에 넣는다. 예쁜 콘텐츠를 만들었지만 아무도 예약하지 않는 경험 — 그건 당신 실력이 나빠서가 아니라, the right it을 찾기 전에 build it right부터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거 될까?”를 “이거 어떻게 잘 만들지?”보다 먼저 묻는다.
2. 남의 데이터를 믿지 않는다
섹션 제목: “2. 남의 데이터를 믿지 않는다”“업계 평균 전환율이 2%래요”라는 말은 쓸모없다. 업계 평균은 당신의 병원이 아니고, 당신의 채널이 아니고, 당신의 환자가 아니다.
우리는 YODA(Your Own DAta) — 자기 데이터만 믿는다. 직접 돌려보고, 직접 측정하고, 직접 판단한다.
이건 “업계 동향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니다. 동향은 가설의 출발점이지, 의사결정의 근거가 아니라는 뜻이다.
3. 비타민과 페인킬러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섹션 제목: “3. 비타민과 페인킬러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같은 병원 안에서도 충치 치료와 미백 시술은 완전히 다른 고객을 상대한다.
페인킬러: 지금 아프다. 지금 해결해야 한다. 환자가 알아서 검색하고, 비교하고, 예약한다.
비타민: 있으면 좋다. 더 나아지고 싶다. 환자는 자기가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느리다. 이탈이 많다.
이 둘에 같은 전략을 쓰면 둘 다 놓친다. 시술 단위로 분류하는 것이 모든 전략의 첫 번째 단계다.
→ 상세: 수요 분류
4. 활동이 아니라 자산과 체계를 만든다
섹션 제목: “4. 활동이 아니라 자산과 체계를 만든다”“이번 달 블로그 몇 개 올리지?”는 잘못된 질문이다. 맞는 질문은 “블로그가 검색 유입 미디어 자산으로 작동하고 있는가?”다.
콘텐츠 하나하나에 매몰되면 매번 제로에서 시작한다. 미디어 자산(축적되어 복리로 작동하는 콘텐츠)과 운영 체계(반복 가능한 루틴·프로세스)를 만들면 같은 노력이 복리처럼 쌓인다. 우리가 만드는 건 콘텐츠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참고로 인프라 지원은 별개 영역이다 — 포스터, 세일즈 대본, 북 등 원내 현장이 일 잘하도록 만드는 지원물. 이건 중요하지만 미디어 자산·운영 체계와 혼동하면 안 된다.
| 액티비티 사고 | 자산·체계 사고 |
|---|---|
| 이번 달 블로그 몇 건? | 블로그가 검색 유입 미디어 자산으로 작동하는가? |
| 체험단 한 번 하자 | 체험단 파이프라인이 반복 가능한 운영 체계인가? |
| 인스타 포스팅 올려야지 | 콘텐츠가 브랜드 인지도 미디어 자산을 쌓고 있는가? |
| 이번 건 잘 됐다/안 됐다 | 이 결과가 다음 가설에 반영되는 데이터로 쌓이고 있는가? |
성과의 세계관 — 인풋 · 아웃풋 · 아웃컴 · 인프라 지원
섹션 제목: “성과의 세계관 — 인풋 · 아웃풋 · 아웃컴 · 인프라 지원”이 핸드북 전체를 관통하는 네 개의 개념이 있다. 어떤 문서를 읽든 이 세계관 안에서 이해해야 한다.
인풋 → 아웃풋 → 아웃컴
섹션 제목: “인풋 → 아웃풋 → 아웃컴”인풋 (투입) → 아웃풋 (산출물) → 아웃컴 (비즈니스 결과)시간·예산·노력 블로그·릴스·광고 소재 매출·초진 수·영업이익- 인풋: 투입한 시간, 예산, 인력. “이번 달 몇 시간 일했다”는 인풋이다.
- 아웃풋: 만들어낸 산출물. “블로그 15개, 릴스 10개 올렸다”는 아웃풋이다.
- 아웃컴: 비즈니스 결과. “초진 20명, CAC 6만 원, 영업이익 +15%“가 아웃컴이다.
우리는 아웃컴으로 평가한다. 인풋이 많다고 잘한 게 아니고, 아웃풋이 많다고 성과가 아니다. 같은 인풋으로 더 높은 아웃컴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인프라 지원 — 네 번째 축
섹션 제목: “인프라 지원 — 네 번째 축”아웃컴과 별개로 인프라 지원이라는 영역이 있다.
| 아웃컴 (미디어 성과) | 인프라 지원 (현장 지원) | |
|---|---|---|
| 정의 | 미디어 채널을 통해 발생한 비즈니스 결과 | 원내 현장이 일 잘하도록 만드는 지원물 |
| 예시 | 블로그 유입 초진 수, 광고 ROAS | 포스터, 세일즈 대본, 시술 안내 북, 원내 POP |
| 측정 | 매출·초진·전환율·영업이익 | 현장 활용도, 상담 전환에 간접 기여 |
| 누가 평가 | 숫자로 증명 | 의사결정자·현장·상담팀 피드백 |
인프라 지원은 아웃컴으로 직접 측정하기 어렵지만, 현장이 돌아가려면 반드시 필요한 업무다. 문제는 인프라 지원에 시간을 쓰면서 아웃컴을 만든 것처럼 보고하는 것이다. 둘은 구분해서 소통해야 한다.
네 개 개념 정리
섹션 제목: “네 개 개념 정리”| 개념 | 질문 | 예시 |
|---|---|---|
| 인풋 | 얼마나 투입했는가? | 시간 40h, 예산 500만 원 |
| 아웃풋 | 무엇을 만들었는가? | 블로그 15건, 릴스 10건, 광고 소재 5세트 |
| 아웃컴 | 비즈니스에 어떤 결과를 냈는가? | 초진 +20%, CAC -30%, 영업이익 +15% |
| 인프라 지원 | 현장이 잘 돌아가도록 무엇을 지원했는가? | 세일즈 대본, 시술 안내 북, 원내 포스터 |
보고할 때: “아웃풋 X개를 만들어서 아웃컴 Y를 달성했습니다. 별도로 인프라 지원 Z건을 수행했습니다.” 이렇게 분리한다.
당신은 정확히 뭘 하는 사람인가
섹션 제목: “당신은 정확히 뭘 하는 사람인가”PM이 아니다
섹션 제목: “PM이 아니다”비용, 인사, 채용, 재무, 행정, 파트너사·원장·총괄·대표 소통 — 이건 의사결정자가 한다. 구조적으로 다른 영역이다.
단, 자기 영역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는 주인의식은 있어야 한다. PM은 아니지만, 자기 미디어 도메인에서는 에이전시 1인 대표처럼 움직인다.
두 개의 축으로 일한다
섹션 제목: “두 개의 축으로 일한다”축 1 — 에센스 추출. 의사결정자 — 이분들이 상품 전략 엔진이다. 당신이 전략을 짜는 게 아니다. 대신 이분들의 머릿속에 있는 에센스를 끌어낸다. “문서화를 도와드리겠습니다”라는 명목으로 진입해서, 구두 논의를 문장으로, 자료로 정제한다. 왜곡 없이, 생략 없이.
축 2 — 미디어 변환. 추출한 에센스를 채널에 맞게 변환한다. 블로그의 키워드와 인스타의 포맷은 다르고, 카페의 화자와 체험단의 서사는 다르다. 이 변환이 당신의 전문성이다. 현장 팀은 미디어를 모른다 — 그래서 이 영역에서 당신은 동등한 위치에서 역제안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 상세: 오퍼레이터란
환자를 이해하는 법
섹션 제목: “환자를 이해하는 법”먼저, 분류한다
섹션 제목: “먼저, 분류한다”시술 목록을 펼쳐놓고 하나씩 묻는다: “이 환자는 지금 아파서 오는가, 더 나아지고 싶어서 오는가?”
| 페인킬러 | 비타민 | |
|---|---|---|
| 환자 심리 | 지금 아프다, 지금 해결해야 한다 | 있으면 좋다, 더 나아지고 싶다 |
| 의료 예시 | 충치 통증, 디스크, 급성 피부 질환, 탈모 진행 | 미백, 리프팅, 예방 검진, 미용 시술 |
| 여정 시작점 | 이미 문제를 안다 (Problem Aware 이상) | 문제 인식 자체가 없다 (Unaware) |
| 속도 | 며칠 내 예약 | 수주~수개월 |
| 가장 큰 장벽 | 가격, 접근성 | ”이걸 꼭 해야 하나?” |
→ 상세: 수요 분류
그 다음, 환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한다
섹션 제목: “그 다음, 환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한다”Eugene Schwartz가 정리한 고객 인지 5단계:
- Unaware — 문제 자체를 모른다
- Problem Aware — 문제는 알지만 해결책을 모른다
- Solution Aware — 해결책이 있는 건 알지만 우리를 모른다
- Product Aware — 우리 병원을 알지만 확신이 없다
- Most Aware — 이미 신뢰하고 예약 직전이다
→ 상세: 인지 단계 설계
그리고, 콘텐츠 하나하나를 설계한다
섹션 제목: “그리고, 콘텐츠 하나하나를 설계한다”콘텐츠 하나가 해야 하는 일 — AIDA:
| 단계 | 할 일 | 실행 |
|---|---|---|
| Attention | 스크롤을 멈추게 한다 | 썸네일, 제목, 첫 문장 |
| Interest | 관심을 유지한다 | 에센스 기반 전문 정보 |
| Desire | 행동하고 싶게 만든다 | 후기, 비포/애프터, 공감 |
| Action | 실제로 행동시킨다 | CTA, 예약 동선, 연락처 |
아이디어 검증: 믿지 말고 테스트하라
섹션 제목: “아이디어 검증: 믿지 말고 테스트하라”XYZ 가설
섹션 제목: “XYZ 가설”모든 실험은 이 형태로 쓴다:
“최소 X%의 Y가 Z할 것이다”
예시:
- 페인킬러: “최소 4%의 ‘충치 치료 비용’ 블로그 유입자가 전화 상담을 요청할 것이다”
- 비타민: “최소 1.5%의 리프팅 릴스 시청자가 프로필 링크를 클릭할 것이다”
숫자가 있어야 한다. “잘 될 것 같다”는 가설이 아니다.
프리토타이핑
섹션 제목: “프리토타이핑”가설을 세웠으면 최소 비용으로 테스트한다.
| 기법 | 페인킬러에서 | 비타민에서 |
|---|---|---|
| Fake Door | 새 시술 랜딩 → 전화 전환 측정 | 관심 등록 페이지 → 이메일/카톡 수집 |
| One Night Stand | 새 채널 1주 테스트 → 즉시 전환 | 새 채널 4주 테스트 → 인지·유입 추이 |
| Infiltrator | 질문 커뮤니티 답변 → 유입 측정 |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공감 콘텐츠 → 반응 |
| YouTube | 시술 과정 숏폼 → 전화 문의 연결 | 비포/애프터 시리즈 → 프로필 유입 |
Skin in the Game
섹션 제목: “Skin in the Game”“좋은 콘텐츠네요”라는 댓글은 신호가 아니다. 환자가 시간, 돈, 개인정보를 투입했을 때만 진짜 관심이다.
| 약한 신호 (의견) | 강한 신호 (행동) |
|---|---|
| 좋아요, “좋은 콘텐츠네요” | 프로필 링크 클릭, 전화 상담 요청 |
| ”관심 있어요” DM | 실제 예약, 내원 |
| ”공유할게요” 약속 | 실제 저장·공유 후 유입 추적 가능 |
채널을 고르는 법
섹션 제목: “채널을 고르는 법”Gabriel Weinberg의 불스아이 프레임워크를 쓴다.
바깥 링 — 가능한 모든 채널을 브레인스토밍한다. 편견 없이.
가운데 링 — 유망한 3~5개를 골라서 프리토타이핑한다. XYZ 가설을 세우고, 최소 비용으로 시장 반응을 본다.
안쪽 링 — YODA가 검증한 1~2개 채널에 자원을 집중한다. 나머지는 축소하거나 폐기한다.
핵심은 가운데 링에서 프리토타이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채널이 될 것 같아”라는 감으로 안쪽 링에 바로 넣지 않는다.
→ 상세: 채널 경제학
잘하는 미디어파트원의 기준
섹션 제목: “잘하는 미디어파트원의 기준”성과의 두 차원
섹션 제목: “성과의 두 차원”성과를 보는 축은 두 개다.
차원 1 — 일의 깊이
- 아웃풋 수준: 시킨 것을 제때 만든다. 블로그 발행, 릴스 업로드, 일정 준수. 이건 기본이지 성과가 아니다.
- 아웃컴 수준: 비즈니스 결과를 만든다. 같은 아웃풋을 내더라도 어떤 판단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초진 수, CAC, 영업이익이 달라진다. 차이를 만드는 건 판단이다.
차원 2 — 자산·체계 (수단)
- 운영 체계와 미디어 자산을 만들어서 아웃컴을 반복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 단, 자산·체계 = 초과성과가 아니다. 초과성과는 이 자산·체계가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됐을 때 비로소 인정된다.
→ 상세: 성과 기준
초과성과의 조건
섹션 제목: “초과성과의 조건”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 비즈니스 결과를 만든다 — 아웃풋(산출물 개수)이 아니라, 매출·초진 수·영업이익(아웃컴)으로 측정한다.
- 이 사람이기 때문에 나온 결과다 — 누가 해도 나올 결과가 아니라, 이 사람의 판단·접근·솔루션이 있었기 때문에 나온 결과여야 한다.
비즈니스 결과 x 기여 귀속. 영업이익이 올랐는데 누가 해도 같았을 결과라면 초과성과가 아니다. 이 사람의 판단이 결과를 만들었다는 연결이 있어야 한다.
→ 초과성과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방법: 초과성과 플레이북
신뢰를 쌓는 법 — Credible Activist
섹션 제목: “신뢰를 쌓는 법 — Credible Activist”Dave Ulrich의 30년 연구(90,000명 참가)에서 모든 직무의 중심 역량은 Credible Activist였다.
Credible = 전문성을 입증하고, 약속한 결과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에센스를 왜곡 없이 정제한다.
Activist = 현상 유지에 안주하지 않고, 데이터를 근거로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순서가 중요하다. 신뢰가 먼저다. 신뢰 없이 변화만 주장하면 공허하다.
→ 상세: 기대치 조율과 신뢰 자본
| 신뢰를 깎는 보고 | 신뢰를 쌓는 보고 |
|---|---|
| ”느낌적으로 잘 되고 있습니다" | "지난 달 XYZ 가설 대비 이만큼 달성했습니다" |
| "이 채널이 좋은 것 같아요" | "YODA 기준, 이 채널의 CAC가 전체 평균을 상회합니다" |
|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프리토타이핑 결과, 이 포맷의 전환율이 2.3배 높았습니다. 예산 재배분을 제안합니다” |
KPI — 이렇게 본다
섹션 제목: “KPI — 이렇게 본다”핵심 질문은 하나다:
“이 매체가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는 매체인가, 깎아먹는 매체인가?”
| KPI | 의미 | 보는 법 |
|---|---|---|
| 매체별 CAC | 고객 획득 비용 | 전체 평균 CAC를 상회하나, 깎아먹나 |
| ROAS / ROI | 투입 대비 산출 배수 | 동일 비용으로 배수가 오르고 있나 |
| LTV | 환자 생애 가치 | 재방문율, 추가 시술 연결이 개선되고 있나 |
단, 페인킬러 채널과 비타민 채널의 KPI 기대치는 분리해서 판단한다. 비타민 채널의 CAC가 페인킬러보다 높은 건 당연하다.
→ 상세: CAC/LTV 비중 분석
예산 배분의 원칙
섹션 제목: “예산 배분의 원칙”Les Binet & Peter Field의 연구에 기반한 시술 유형별 예산 배분:
| 페인킬러 | 비타민 | |
|---|---|---|
| 브랜드 빌딩 | 50% | 70~80% |
| 퍼포먼스 | 50% | 20~30% |
비타민은 브랜드 빌딩(인식·교육·신뢰 구축)이 전환의 전제 조건이다.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에게 전환 광고를 때리면 돈만 버린다.
이 비율도 고정이 아니다. YODA에 기반하여 실증적으로 조정한다.
흔한 실수들
섹션 제목: “흔한 실수들”1. “콘텐츠 잘 만들었는데 왜 안 되지?”
섹션 제목: “1. “콘텐츠 잘 만들었는데 왜 안 되지?””The right it을 찾기 전에 build it right부터 한 것. 프리토타이핑으로 방향을 잡고, 그 다음에 퀄리티를 올려라.
2.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 잡혀요”
섹션 제목: “2.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 잡혀요””아웃풋을 아웃컴으로 착각한 것. 블로그 30개, 릴스 20개는 활동량이다. 매출, 초진 수, 전환율이 성과다.
3. “업계 평균이 이래서 우리도 이 정도면 괜찮죠”
섹션 제목: “3. “업계 평균이 이래서 우리도 이 정도면 괜찮죠””남의 데이터로 판단한 것. YODA — 우리 채널, 우리 환자, 우리 데이터로 판단해라.
4. “이 시술은 마케팅 효과가 없어요”
섹션 제목: “4. “이 시술은 마케팅 효과가 없어요””페인킬러/비타민을 구분하지 않은 것. 비타민 시술에 페인킬러 기대치를 적용하면 당연히 전환율이 낮아 보인다.
5. “좋아요가 많이 달렸으니 잘 되고 있는 거죠?”
섹션 제목: “5. “좋아요가 많이 달렸으니 잘 되고 있는 거죠?””약한 신호를 강한 신호로 착각한 것. Skin in the Game — 행동만이 진짜 관심이다.
6. “이건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 듣는다)
섹션 제목: “6. “이건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 듣는다)”신뢰 크레딧 없이 변화를 주도하려 한 것. Credible Activist의 순서: 신뢰 → 역제안.
7. “저는 상위권이라고 생각해요”
섹션 제목: “7. “저는 상위권이라고 생각해요””자기 객관화 없이 자평한 것. XYZ 가설 검증 기록이 있는가? 채널별 YODA가 축적되어 있는가?
8. “우리 ROAS가 4배니까 잘하고 있는 거죠?”
섹션 제목: “8. “우리 ROAS가 4배니까 잘하고 있는 거죠?””ROAS 착시에 빠진 것. A채널은 신환 ROAS로, B채널은 신구환 합산 ROAS로 비교하면 숫자가 의미를 잃는다. 비교 기준을 통일하고, 누적 ROAS + 채널별 분리가 기본이다.
→ 상세: CAC/LTV 비중 분석
9. “리소스가 부족해서 못 했습니다”
섹션 제목: “9. “리소스가 부족해서 못 했습니다””리소스 함정에 빠진 것. 리소스는 항상 부족하다. 문제는 우선순위다. 성과에 직결되는 일에 시간을 쓰고 있는가, 번외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가?
→ 상세: 주간 업무 사이클